MS에서 예전에 Photosynth라는 기술을 TED에서 선보이며 과연 이
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화할지 커다란 기대를 모았었다. 그로 부터 2년이 채 못돼서
현재 이 팀이 현재 지도와 함께 적용된 Photosynth를 만들고 작업을 TED에서 다시 소개했는데 상당히 흥미로운 기술도 함께 선보였다.
MS사라 그런지 Bing 지도에 맵핑하였다. 처음엔 여러 지도서비스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스트리트뷰인 줄 알았는데 Photosynth와 연동되어 Flickr와 같은 이미지를 분석하여 해당 이미지에 맵핑 시켜주는 기능이었다. 진짜 재미있는 건 비디오 중간을 넘기면서 신기술을 보여주는데 모바일폰으로 그 해당 장소에 아는 사람이 촬영을 하면 해당 장소의 퍼스펙티브 즉, 소실점을 인지하여 라이브로 비디오 매핑을 해준다.